‘교통공원과 함께 해 더 안전한 군산’
어린이교통공원, 다양한 안전체험과 그림대회 등 마련
군산시어린이교통공원(원장 조동용)이 내달 어린이교통안전주간을 맞아 ‘교통공원과 함께 해 더 안전한 군산’이라는 주제로 어린이교통안전주간을 정해 ‘Fun+Fun+安교통안전체험’과 ‘스쿨존 교통안전 거리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Fun+Fun+安(교통안전) 체험’은 교육하면 딱딱했던 기존 교육을 탈피 해 재미있는 축제의 장으로 교통교육을 즐기자는 취지로 구성됐다.
교통안전주제로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버스와 소방차량을 활용한 안전체험과, 마술․저글링을 활용한 교통교육, 교통공원 주요시설물을 활용한 체험, 에코체험 자전거 등 재미난 체험이 당일 배치돼 운영된다.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는 지난해 1회로 진행된 그림대회에서 1500여점이라는 작품이 제출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는 등 성황리에 진행된바 있어 제2회 교통안전그림그리대회에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와 교통안전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각을 옅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동용 원장은 “위탁운영의 최대 장점인 프로그램으로 이러한 시설물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고 이러한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교통공원과 함께 해 더 안전한 군산이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주간을 정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시민들이 찾는 어린이공원으로써 교통공원을 가꾸고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 전성룡 기자 [2011-05-25 17: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