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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13 14:43
<보도자료>군산미래신문- 어린이교통공원, 각종 행사문의 쇄도
 글쓴이 : 교통공원
조회 : 741  

어린이교통공원, 각종 행사문의 쇄도

2011-10-18 16:45:17

 

공단 입주기업들로부터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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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군산어린이교통공원(원장 조동용)이 군산국가공단에 입주한 기업 및 교통공원 주 이용자인 기관들로부터 행사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군산어린이교통공원은 최근 들어 세아베스틸, 타타대우상용차, 세아제강, 서영주정(주), 민영테크노, 현대오일뱅크, 파이프라인, 한국세큐리트, 한국가스기술공사, 우진산업(주)에서 이미 행사를 진행 또는 예약을 마친 상황이다. 

 이같은 쇄도문의는 기업들의 경우 수백에서 수천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장소 확보가 필요하지만 대부분 시설이 아파트 지역에 밀집돼 있어 소음과 주차문제 등 꾸준히 민원이 제기돼왔다.

 이런 가운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어린이교통공원의 경우 규모를 비롯 접근성 면에서 최적의 행사장소로 손꼽히고 있다는 분석이다.

 조동용 원장은 “교통공원은 인근지역 기업들을 포함한, 각종 종교단체 행사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교통공원 주 이용자인 어린이기관들에게는 이용료를 감면혜택을 주면서 각종 시설물과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며, “그러나 행사 진행 후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배출되는 만큼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어린이교통공원은 2005년 8월말 개원 이후 9월말 현재까지 21만3,134명이 다녀갔다.


한정근 기자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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