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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 교통공원입니다.

 
 
 

 
작성일 : 11-12-13 14:45
<보도자료>군산뉴스- 인근 기업들로부터 각광
 글쓴이 : 교통공원
조회 :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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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통공원, 인근 기업들로부터 각광

군산국가산단 체육대회행사 진행 등 

2011-10-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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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통공원 이용 기업과 시민들이 크게 늘고 있다.


군산어린이교통공원(원장 조동용)이 군산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들과 교통공원 주 이용자인 기관들로부터 행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5월 교통공원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했으며, 최근 들어 세아베스틸, 타타대우상용차, 세아제강, 서영주정(주), 민영테크노, 현대오일뱅크, 파이프라인, 한국세큐리트, 한국가스기술공사, 우진산업(주) 등에서 이미 행사를 진행했거나 행사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

이달 14일 한마음체육대회를 마친 타타대우상용차 총무팀의 한 관계자는 “임직원을 포함해 전 근로자와 전국 서비스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기업 내 가장 큰 행사로 2000여명이 참석했다”며 “교통공원이 회사 옆에 위치 해 있어 수년째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27일에 열릴 예정인 한 관계자는 “수송동공원과 월명공설운동장 등은 아파트와 인접해 있어 확성기 사용과 주차문제 등에서 많은 민원이 제기됐고, 장소를 결정할 때 이러한 점 때문에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며 교통공원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조동용 원장은 “교통공원은 인근지역 기업들을 포함한 각종 종교단체 행사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교통공원 주 이용자인 어린이기관들에게는 이용료 감면혜택을 주고 각종 시설물과 행사 지원도 하고 있다”며 더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조 원장은 이어 “어린이교통공원의 빈번한 이용은 감사할 일이지만 행사 후 많은 양의 쓰레기 처리가 너무 힘들어 군산시에 외부 화장실 신축과 관리인원 지원을 요청한 상황”이라며 “이용 시민들이 반드시 발생하는 쓰레기는 가져가는 성숙한 모습도 절실하다”고 말했다.

군산어린이교통공원은 2005년 8월말 개원이후 군산을 비롯해 전라북도와 충청도 등 서해권역을 아우르며 어린이시설과 기관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2011년 9월까지 21만3134명이 다녀갔다.

이중 2140개 기관 14만744명이 교통교육을, 7만2390명이 축구장을 이용했다.

교통공원 이용 등 각종 문의는 468-4560으로 하면 된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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